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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관리

임신중관리

01. 입덧이 심할 때
평소 허약하고 신경이 예민한 임산부는 입덧으로 고생하며, 심지어 입덧 때문에 유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균형된 영양을 제공하지 못하게 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방적으로 이 증상은 위장이 약하고 담(痰)이 생겨 구역질, 차멀미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것이니 위를 튼튼하게 하면서 담(痰)을 치료하는 한약재를 처방합니다.
02. 유산의 징후가 있을때
임신 중 하혈이 있을 때 자연유산할 우려가 있습니다. 요즘은 대다수의 여성의 자궁이 약해져 대수롭지 않은 일에도 유산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약물요법으로 전체적으로 기운을 올려주면서 자궁을 따뜻하게 하여 안태(安胎)를 시키는 치료를 해줍니다.
03. 태아가 너무 커지는 경우
임신중 스트레스가 과도하거나 과식, 유산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몸을 조심하다 운동부족으로 태아가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한약은 과식을 예방하여 자궁을 튼튼히 하여 적당한 운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한방에서는 임산부가 임신 중 활동을 하지 않아 태아가 커져서 난산의 우려가 있을 때 약을 써서 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순산을 돕는 보약

순산을 돕는 보약
골반의 크기에 문제가 없다면 대부분은 기운이 없어서 난산을 합니다. 이 때에는 일반적인 보약으로 산모의 원기를 도와주어야 하며 녹용 같은 약으로 원기를 특별히 많이 도와 무통분만으로 순산을 유도해야 합니다. 임신 말기에 임신중독증으로 혈압이 오르고 부종이 생기며 소변으로 영양이 새어나갈 때도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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