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수유

유선염

유선염
유선염은 결혼 전 남녀에게도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 출산 후 유선의 활동기에 생기기 쉬운 병으로 대개 출산 후 2주일에서 1개월 사이의 젖을 먹이는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유방이 세균에 감염되어 유관이 막힘으로써 젖이 유선 속에 쌓이기 때문에 유방이 붓고 딱딱하게 뭉쳐지면서 통증을 느낍니다. 한기와 열이 동반되며 옆구리 밑의 임파선이 붓기도 합니다. 젖이 불어 있는 경우 아기에게 젖을 먹이거나 착유기로 젖을 짜내 젖을 없앱니다. 젖이 곪아서 고름이 섞여 나오면 젖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화농성의 경우 항생제와 병용치료 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유선염에 걸렸을 때는 젖을 맛사지하거나 자극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선염을 예방하려면

유선염을 예방하려면
01. 젖이 불어 있을 때는 아이에게 젖을 주거나 착유기로 젖을 모두 짜낸다.
02. 산후 젖분비기 때 유방 마사지를 충분히 꾸준하게 해 준다.
03. 유두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한다.
04. 유방이 아프거나 부으면 바로 치료를 받는다.
05. 임신 16주 정도부터 유방 마사지를 해준다.
06.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는 유방이 따뜻해지고 풀리도록 수유 전 증기에 짠 수건으로 몇 분간 온습포를 해준 후 유방주위와 유두 마사지를 해준다.

젖몸살

젖몸살
산모는 분만 후 첫 일주일이 지나면 초유에서 성숙유로 변화하면서 유방에 젖이 차게 되는데 이때 적절한 수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유방이 단단해지며 화끈거리는 통증을 수반하는 젖몸살(유방울혈)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출산 직후부터 젖을 자주 먹여 그때 그때 유방을 비워주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합니다. 치료 또한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것입니다. 울혈을 풀어주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울혈을 풀어주는 한약은 유방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서 자궁의 회복을 도와주므로 전반적인 몸상태를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유기간에 먹어도 아이나 산모에게 아무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젖몸살 예방법 출산 전부터 미리 예방해주면 젖몸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산 일주일 전부터 올리브유를 거즈에 충분히 적신후 가슴에 대고 비닐랩으로 10분 정도 두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젖길이 뚫려서 젖몸살이 적어진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차가운 양배추 잎을 붙여도 효과가 있으므로 참고하세요.

유즙분비









로그인
sms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