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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대하

대하의 원인

대하의 원인
비위기능의 저하 / 질과 자궁주변의 염증 / 담음이나 습열 / 과도한 음주(飮酒) / 유산(流産)으로 인한 경우 / 과도한 스트레스 / 혈액순환 저하 / 지나치게 허약한 경우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악성종양이나 육종융모상피증에 의한 냉의 경우 양이 많고 고름이나 피가 섞인 듯한 냉이 분비되므로 시급히 치료하셔야 합니다.

대하의 원인

01. 생리적 대하
대하의 정상적인 성상은 아무 색깔이 없고 말갛거나 젖빛 처럼 뿌옇거나 누르스름한 빛깔을 띠면 장액성 내지 점액성으로서 냄새가 없거나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며 산성을 나타냅니다. 생리적으로 배란, 임신 성적흥분 때에 대하량이 많아집니다.
02. 병적 대하
대하감은 개인차가 커서 그것이 생리적인지 병적인지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균의 출현, 다수의 백혈구, 질상피의 감소 등 질 내용에 변화를 가져온 경우나 황대하, 혈성대하 등을 병적이라고 보는데 거기에 따르는 증상은 예를 들면 외음부소양감, 동통, 발적 등이 있으면 병적대하로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원인으로는 성기종양, 트리코모나스 질염, 자궁질부미란, 질 내 이물잔존 등이 있습니다.

냉대하의 한방치료

냉대하의 한방치료
먼저 염증을 없애고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둡니다. 한약복용과 함께 좌욕을 하거나 좌훈법 등의 외치법 을 병행하면 좋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냉·대하증은 말 그대로 냉(冷)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왕뜸치료를 병행하여 하복부를 덥혀주면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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