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과알레르기

비염과알레르기

인체의 비만세포분포도
조직 비만세포(/㎟) MCT(%) MCIC(%)
피부 3,100 12 18
폐포벽 26,600 93 7
상피 700 100 0
상피하 9,200 60 40
점막 21,000 98 2
점막하 8,600 12 88

비염과알레르기

01. 대증치료단계 : 염증의 소실(임상적 증상의 소실단계)
단지 임상적 증상의 소실은 서양의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항히스타민, 부신피질 호르몬과 차이가 없습니다. 서양의학의 약물은 빠른 시간 내에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아직 1단계 대증치료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치료 약물에 대한 부작용도 많아 아직 치료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02. Th1/Th2의 조절 단계
급성 만성기의 Th1,Th2 cel의 조절 능력이 다릅니다. 급성기의 Th1,Th2 cel의 조절 장애는 금은화, 황금, 우방자 등의 청열해독약물 만성기의 Th1,Th2 cel의 조절 장애는 인삼, 황기 등 온열 약물을 배합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03. 자연치유력의 회복단계 : 탈과립억제단계
3단계에 작용하는 약물들을 비만세포, 호염기구의 탈과립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탈과립이 억제되면 알레르기 증상을 막아 줄 수 있습니다. 상백피의 연구결과의 의하면 항원이 들어와도 비만세포에서 탈과립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비만세포의 보호작용은 실험으로 입증되어 있습니다. 비만세포에 항원의 자극에 대한 정보가 유입되면 cAMP농도가 낮아지고 cAMP 높아지면서 탈과립형상이 나타납니다. 상백피는 비만세포의 cAMP농도를 상승시키고 cAMP의 농도를 억제하여 탈과립을 막아줍니다. 동의보감에 상기도 감염 알레르기와 관련된 처방 중 상백피를 사용한 처방의 비율이 90%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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