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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장신명
작성일
2018-11-08 16:51:20
조회수
32
제목 :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기 #6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기 #6 치료의 첫걸음

 

 


맑은숲한의원 용인점 장신명 원장

 

 

스트레스성 폭식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 상황에서 불편한 감정이 생기고
이를 피하기 위해서 별 생각 없이
자극적인 음식을 먹게 되고,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서
습관이 되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스트레스 상황은
대인 관계에 대한 갈등이나
자신 능력에 대한 불만족으로
발생하며, 불편한 감정을 만든다.


직장에서 나의 의견이 존중받지 않을 때,
애인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꼈을 때
나는 어떠한 경우에 심리적인
애정결핍 상태가 되는가?

 


 

타인과 비교하여 자신의 능력이
모자란다고 느낄 때,
시험이나 취직 등에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나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
부족해지는가?

 

이러한 애정 결핍과 만족감
부족 상태에서 기분이 나쁘고,
불편한 감정인 죄책감, 불안,
우울감 때문에 심리적인 허기를
느낀 것을 기억해내어야 한다.  


“난 힘드니까 오늘은 먹어야겠다.”
“먹으면 풀릴 거야, 먹고 잊자.” 
이런 생각들이 자동적으로
떠오르지는 않는가?

 



음식을 먹고 나서 불편한 감정이
풀렸던 경험은 반복되면서
무의식에 각인되어, 기분이
풀리는 음식을 먹는 행동을
반복하지는 않았는지?

이렇게 자신이 반복했던 과정들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그 습관을
고치는 길에 들어선 것이다.


이제는 당신도 모르게 음식에
손이 갈 때 ‘내가 또 부정적인
감정을 음식으로 풀려고 하는구나!’
하는 것을 순간 알아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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