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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장신명
작성일
2018-09-13 16:42:43
조회수
72
제목 :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기 #1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기 #1 - 착한 여자의 식습관

 

​맑은숲한의원 용인점 장신명 원장

 

 

비만의 원인 중 하나는

잘못된 식습관이고,

그 중에 주요한 하나는

배고프지 않아도 음식을 먹는 것이다.

허기진 마음을 음식으로 달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려는 습관은

참으로 고치기 어렵다.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인데,

그 문제란, 타고나거나 성장 환경에서

영향을 받아서 굳어진

성격에 연결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심리상태일 때,

혹은 어떤 성격인 경우에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려고 할까?

어느 심리학자는,

우리가 아래 7가지 심리상태일 때

그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려고 한다고 말했다.

죄책감, 수치심, 무력감, 불안감,

실망감, 혼란, 외로움.

모두 자신감 또는 자존감은 떨어지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경우에

나타나는 부정적인 감정들이다.

착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스트레스성 폭식을 한다고 한다.

여기서 착하다는 말은,

여러분이 짐작하듯이

약간은 바보스럽고, 미련하고, 너무 순진해서,

그리고 융통성이 없어서

자기가 조금 손해를 보는 것을 오히려

편하게 여긴다.’는 말이다.


 

착한 여자는

가족이나 친구가 잘못한 것을 지적하고

고치게 하기 보다는

내가 감수함으로써 문제를 덮으려한다.

직장에 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해도

오히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탓으로 돌린다.

일처리를 완벽히 하려고 하면서 없던

스트레스를 만들어서 받기도 하는데,

자신감이 없으므로 남에게 약점을

보여주기 싫어하고

완전하지 못하면 남에게서 사랑을 받을 수

없을까 전전긍긍한다.

 

이런 경우에 스트레스가 없다면

진짜 착한 것이다.

겉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싫어해서

찜찜한 기분이 들어도 참고만 있다가

그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푼다면

너무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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