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숲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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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체 체온유지로 암과 성인병을 예방한다.

체온유지로 암과 성인병을 예방한다.

맑은숲한의원 목동점 김혜진 원장

삶이 점점 현대화되면서
스트레스와 업무의 양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암환자와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 환자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암이나 성인병 등은 우울한 기분,
불규칙한 생활, 비합리적인 식단과
찬 음식의 과다 섭취에 원인이 있다.
하지만 이것보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체온을 유지하여,
냉적이 되거나 어혈이 되는 것을
초기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에 비해 열에
견디는 힘이 현저히 약하기 때문에
열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여러 치료법들이 사용되고 있다.


체내 온도를 1도면 올려도
면역력이 5배가 올라가고
지방 세포가 녹는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체내 온도가 적당하면, 몸이
사계절 내내 봄처럼 따뜻할 것이며,
경락도 막히는 곳이 없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 경락이 막히면 우리
체내에 여드름, 종기, 낭종 등과
더불어 혈관벽에도 노폐물이 생기어
성인병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현대인들은 차가운 음료수나
에어컨에 대한 접근도가 점점 더
용이해지면서 찬 음식과 찬 공기에
노출될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체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서
많은 열을 내며 심하게 운동을 하면
체온이 40 도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으로는
차고 냉한 음식을 끊어야 한다.
여름이라도 얼음물이나 맥주 등은
소량만 섭취하도록 한다. 따뜻하거나
뜨거운 성질이 있는 온열식품을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소고기, 양고기, 양파, 부추,
생강 등이 이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한의원에 내원하여
쑥뜸을 하여 체온을 올려 혈액순환과
정체된 어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항암이나 수족 냉증 등 증상이
심각한 경우는 1주일에 2,3회씩
복부 관원혈과 중완혈쪽으로 뜸을
하는 것이 좋으며, 단순히 건강 관리와
혈액순환을 위해서라면 1주일에 1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3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혈관이 깨끗해지고 복부 비만 등
혈액 속의 지방도 녹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항상 체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건강 관리에 유념하는 것이
백세 시대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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