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숲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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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체 탄수화물 중독과 다이어트

 

탄수화물 중독과 다이어트

 

 

맑은숲한의원 부천점 김 정 원장

만약 다이어트를 위해 애써
지방이 많이 든 음식을 피하는데도
체중이 계속 늘어난다면
탄수화물 중독을 의심해 보도록하자.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이
들거나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책을 읽거나 일을 할 때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집중하는 시간도 짧다.


기억력도 점점 떨어진다.
체지방이 증가하고 몸무게가 는다.
어느 순간 다리보다 팔뚝이나 등,
배 등 상체에 살이 많이 붙기 시작한다.
안절부절못하고 자주 우울하다



모두 탄수화물 중독 증상들이다.
우리나라 식단은 원래 육류보다는
탄수화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
그러나 탄수화물 역시
많이 섭취할 경우 비만의 원인이 된다.
에너지로 쓰이고 남은 부분이
인체 내에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특히
하체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여성들은 남자에 비해 지방이
몰려있는 엉덩이와 허벅지, 복부 등
수분과 노폐물 지방이 뭉쳐있기
쉬운 부위에 독소가 형성되기 쉬워
하체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 중독은 인슐린 과다
분비에 따른 생리적 불균형에 의해
일어나는 증상으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쉽게
요요현상을 일으킨다. 육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지만,
곡류는 많이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
과식하기 쉽고 결국
살이 쉽게 찌게 된다.


탄수화물은 우리 식생활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열량식품.
무조건 밥만 줄이면 심각한
열량 부족 및 영양 불균형 상태가
나타날 수 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존의 1/4 정도로 줄이되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열량 균형을 맞춰야 한다.


탄수화물 식품을 선택할 때에는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고르는
것이 좋다. 당 지수는 어떤 음식
100g이 소화, 흡수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빨리 혈당량을 높이는가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당 지수가 낮은 식품일수록
체지방 축적 효과가 덜하다.


단맛을 느끼는 식품일수록
당지수가 높다. 과자 사탕
케이크 등은 당지수가 80이상으로
높은 편.

현미나 삶은 고구마 등은
당지수가 낮고 감자는
의외로 당지수가 높다.


맑은숲박달나무한의원은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 요요현상을
예방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다이어트한약과 보조식 등은 몸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약재들로
이루어 졌으며 지방분해침,
부항치료, 경락마사지,
식이요법코디 등의 프로그램으로
비만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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