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숲 건강칼럼
조회수
675
제목 : 전체 갱년기 장애란?
갱년기장애란?
 
맑은숲한의원 안양점 허인성 원장
 
갱년기는 호르몬 감소로 인한
여성의 신체적, 정서적 격변의 시기입니다.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호르몬이 감소하는 반면,
뇌하수체 전엽의 성선자극호르몬과
부실피질 자극호르몬이 증가합니다.
이와 같이 호르몬계의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그것이 간뇌의 자율신경중추에 영향을 주어
자율신경계의 실조를 가져옵니다.
 
갱년기는 사춘기와 같이
생리적으로 꼭 겪는 과정입니다.
다만 사춘기는 꽃이 피기 위한
 고통의 시간이라면,
갱년기는 꽃이 지는 고통의 시간입니다.
따라서 많은 질병이 우후죽순처럼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사춘기도 그렇듯 갱년기도
사람에 따라 가볍게 넘어가기도 하고
유난히 힘들게 지나가기도 합니다.
호르몬의 불균형이 뚜렷하여
갱년기장애라고 불릴 정도일 때는
그 환자의 고통이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 증상을 살펴보면,
- 상충상시(얼굴로 열이 올라오면서 얼굴이 달아오르는 증상),
수족냉증, 두통, 현기증, 귀울림, 어깨 통증,
 동계, 구고, 인건, 혈압의 이상
- 정신적 증상으로서 신경과민, 흥분, 우울,
불면, 불안, 주의력의 산만, 건망,
공포감, 히스테리 등
- 신진대사장애로 인해 복부나 허벅지,
둔부 등에 급격이 살이 찜
-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월경불순, 자궁 출혈,
 질점막이 탄력을 잃어 질내에 세균에 대한  저항력의 감퇴,
   질건조증, 성교통, 골다공증
- 난소기능 저하로 인하여
 얼굴에 주근깨가 늘어나며,
 얼굴빛이 검어집니다.
또한 갱년기증세와 함께
평소 가지고 있는 몸속의 이상 증상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맑은숲한의원에서는
갱년기장애를 어떻게 치료할까요?
 
맑은숲한의원에서는 갱년기 동안
불안정한 기혈(氣血)을 안정시켜주고,
심신을 조화롭게 도와주며,
평소 쌓여있는 독소(毒素)를
 배설시켜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순탄하게 넘길 수 있는
몸을 만들어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갱년기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는 다른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과 병행하면서 치료합니다.
 
어차피 거쳐야할 과정이라면
한 살이라도 더 어리고
힘이 있을때 겪는 것이 더 낫습니다.

이전 다음
목록








로그인
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