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설사란?
설사란?
건강성인의 배변횟수나 배변량은 지역적, 민족적으로 다르나 서양의 경우 1주 3회에서 일일 3회가 정상 배변횟수로, 25g~200g 까지를 정상 대변량의 범위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임상적으로는 배변횟수가 하루 4회 이상, 대변량이 하루 250g 이상의 묽은 변이 있을 때 보통 설사로 칭합니다. 성인에서 4주(소아에서는 3주)이상 지속되는 설사를 만성 설사라 하고, 그 이하를 급성 설사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설사가 생기는 것은 장내에서 수분 및 전해질의 흡수감소나 분비증가로 인해 야기된 대변의 수분증가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01 급성설사
급성 장기능 장애는 비교적 많으며 보통 설사로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지금까지는 건강했던 사람에게 급작스러운 설사가 일어나는 것은 감염에 의한 것이 많고, 미리 생성된 독소, 유독성 화학물질 또는 약제의 섭취에 의하거나, 방사병에 의한 것은 훨씬 적습니다. 환자를 처음 진찰하였을 때 대개는 그 병력으로 미루어 질환의 원인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급설 설사는 모든 형의 전신성감염증 또는 지금까지 무증상이었던 만성위장질환의 초발증상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중에서 가장 명확한 것은 한국성 회장염과 궤양성 대장염입니다.
02 만성설사
보통 4주 이상 혹은 자주 재발을 하는 때를 말하며, 때로는 수년에 걸쳐서 재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몇 개월 또는 몇 년에 걸쳐서 간헐적으로 설사를 일으키는 기왕력이 있을 경우의 검색은 매우 힘듭니다. 처음에 그와 같은 이련의 설사가 시작되었을 때의 상황 즉 급성 감연증, 수술, 또는 고도의 감정 장애 뒤에 생기지 않았는지 등에 대하여 특히 유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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